어서오세요! 현문그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현문그룹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소리의 꼴인 글자를 엮어 '천서(天書)'를 대출하는 출판ㆍ인쇄 전문기업 <현문>에 대한 궁금함에 이끌려 <현문닷컴>을 방문해주신 고객님을 뜨거운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나날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저희 회사를 애용하고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1990년에 <현문인쇄사>란 이름으로 산업 일선에 첫발을 내디뎠고, 현재는 명실 공히 한국의 인쇄와 출판을 아우르는 출판ㆍ인쇄 전문그룹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스무 해 가까운 그 세월이 어찌 순풍에 돛을 단 듯 평탄하기만 했겠습니까. 되돌아보면, 아득할 정도로 멀고도 험한 인고의 세월이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는 10여 년 전에 겪은 IMF 환란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또 다시 커다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현문 임직원은 위기를 굴복시키는 것은 피나는 노력뿐이라는 신념과 신뢰받는 브랜드가 경쟁 제품과의 확실한 차별화요, 불황을 이기는 힘이라는 믿음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 임직원은 현문이 만들면 믿을 수 있다는 표어로 정신무장을 하고, 아시아를 넘어라, 태평양을 건너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희망찬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상과 행복의 파랑새는 자연히 우리 품으로 날아들 것입니다.

 

그러면 현문의 연혁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현문인쇄 부문은 1992년 ‘고모리 양면기’ 설치를 기반으로 하여 1994년 ‘하이델 2색기’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어 1999년에 ‘아키야마 4색기’, ‘미쓰비시 양면기’, ‘출력시스템’ 등을 들여왔으며, 2000년에 ‘로렌드 R700 4색기’, 2002년에는 ‘로렌드 R704P’, 2003년에는 ‘아키야마 Jprint44’를 도입했습니다. 이런 설비 확장과 기술 능력을 토대로 2004년에는 ‘ISO9001 인증’을 획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계속해서 2005년에 ‘로렌드 4색기’를 도입한 데 이어 2007년에 최신형  ‘로렌드 8색기’를 도입하고 2008년에는 자동 색상조절 시스템인 ‘CIP3’와 ‘CTP’를 설치하여 고품격 인쇄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2000년에 설립한 <자현제책사>도 국내 최고의 설비를 갖춘 제본업체를 목표로 2002년에 띠지ㆍ커버ㆍ엽서 등의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2003년에는 ‘120형 무선제본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인쇄에서 제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완벽한 설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출판 부문은 1995년에 <도서출판 생각하는 백성>을 인수한 것을 시작으로, 2001년에 <현문미디어>를 설립하면서 양서의 명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국내 출판사로는 최초로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도쿄에 사옥을 세우고,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목적으로 <현지법인 현문미디어(Hyunmun Media)>를 설립하여 국내의 우수 창작동화를 번역?수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일본에 수출ㆍ판매되고 있는 도서로는 「붕어빵의 꿈」, 「피아노로 세상을 울려라」, 「새벽 5시」, 「태왕광개토」, 「포옹」「달라이 라마식 자녀교육법」, 「세리의 연장불패 맨발 샷」 등과 한국대표 아동문학 시리즈 전100권 중 「아름다운 둥지」, 「들키고 싶은 비밀」,  「돌아온 진돗개 백구」, 「별을 키우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피양랭면집 명옥이」,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 등 10권을 발행하여 현제 일본도서관협회의 우수아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 출판 도서로는 「갈매기의 꿈(리처드 바크)」, 「힐러리의 삶(칼 번스타인)」, 「포옹(틱 낫한)」 등의 번역 도서와 어린이용 학습만화 「내 아이 노벨상 수상자로 키우기(전 30권)」 등 총 500여종의 우량도서를 편찬하여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문은 인쇄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는 그릇이며,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끊임없이 한국의 문화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 낡고 때 묻은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온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도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출판은 이익 창출을 위한 단순한 사업 아이템이 아니라, 인류 발전을 위한 최고 최후의 문화 도구라는 신념으로 온 세계인들에게 지식과 감동을 제공하는 세상에 길이 남을 양서만을 편찬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는 저의 현문 임직원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고객을 비롯한 저희 회사와 인연된 모든 분들께 함께 이기고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세상을 열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방문해주신 고객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문그룹 대표이사/회장 이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