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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문, 인쇄 수출 분야의 새장 열다!

관리자 | 2009.10.29 13:45 | 공감 0 | 비공감 0


(주)현문, 인쇄 수출 분야의 새장 열다!

日최대 출판관련 도매회사 ‘TOHAN’ 계열사 ‘JPT’와 계약 체결

(주)현문은 출판인쇄전문업체로서 출판에 이어 인쇄 수출 분야의 새장을 열었다.

현문은 10월 26일자로 일본 최대의 출판판매도매회사 ‘TOHAN’ 계열사인 ‘일본출판무역주식회사(JPT)’와 무역업무협약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인쇄 수출 역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1949년에 설립된 TOHAN은 출판 관련 도매회사로 일본 최고 최대의 역사와 규모를 자랑한다.

이에 앞서 현문은 올해 초 대형 출판사인 ‘理論社`(이론사)와 출판인쇄 계약을 맺어 지금까지 수십 종의 도서를 인쇄 납품해 왔으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현문의 이번 계약은 ‘아시아를 넘어라 태평양을 건너라’를 표어로 그동안 인쇄 및 출판 강국 일본의 문을 두드린 지 10여년만에 이룬 쾌거로 현재 많은 수출 실적을 쌓고 있다.

일본법인 `현문미디어`는 출판인쇄는 물론 한국 인기 출판물의 수출량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일본출판무역회사 측이 현문에 인쇄 의뢰할 도서량은 월간 20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일본법인 에쯔고 다카시(越後孝)상무의 설명이다. 이번 계약과 관련, 오노 도시오(大野 利夫) 사장 등 JPT대표단이 다음 달 중 현문을 방문할 계획으로 있어 양국 회사 간의 우호와 업무 협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 성사를 이끌어낸 이기현 회장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지난 3년 간 수십차례 현해탄을 넘나든 인내와 끈기가 오늘의 결실을 가져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회사 차원의 자구책으로서는 물론 한․일 간의 출판인쇄 문화 발전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문은 2007년 1월 일본 도쿄 오타구에 출판 및 인쇄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우수 창작동화 등 지금까지 모두 30여종의 도서를 번역 소개한 바 있다. 또 일본 출판사들의 인쇄 의뢰 도서를 제작 납품하는 등 출판․인쇄 수출에 사운을 건 노력을 계속해 왔다. <기획실>


▲ 26일 (주)현문의 이기현 회장이 일본출판무역주식회사와의 계약체결을 위해 집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 날인하고 있다.


▲ 출판 인쇄전문기업 (주)현문의 임직원들이 일본출판무역주식회사와의 무역계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일본출판무역주식회사(JPT)와의 무역 계약 체결을 축하하는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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