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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벚꽃송이 만발한 현문 정원

관리자 | 2011.05.01 18:36 | 공감 0 | 비공감 0

현문자현 정원 한켠에 해마다 가지를 늘리는 벚꽃나무가 올해도 어김없이 찬란한 봄으로 피어났습니다.

순백의 미소로 손짓하는 꽃향기에 끌려 구름처럼 하이얀 벚꽃송이에 취하노라면 그리움도 서러움도, 사랑도 미움도 벗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세속에 찌든 몸짓이 새의 날개처럼 가벼워질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삶의 무게 훌훌 벗어던진 가벼운 모습으로 황홀한 꿈을 꾸듯, 마음의 여행을 떠나봅시다.

함박눈 같은 벚꽃송이에 취하여 사뿐한 발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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