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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가즈오 선생이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멘트

관리자 | 2011.09.29 14:24 | 공감 0 | 비공감 0

브레이크 뉴스 문일석 회장님과 노다 가즈오 선생님의 기념촬영


윤보선 대통령의 장남 윤상구 박사 댁 방문 기념촬영


경기대학 총장 최호준 박사님과 노다 가즈오 선생님의 첫 만남


사회를 보고있는 이광호 박사


김동길 박사님과 노다 가즈오 선생님의 대담시 기념촬영

인간개발연구원 장만길 회장님

인간개발연구원 세미나에 참석한 정인봉 변호사의 귀빈들

노다 가즈오 선생님으로 부터 `손정의 세계를 로그인하다`에 사인을 받고있는 학생들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일본에 돌아온 노다 가즈오 선생이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멘트를 남긴다. 한국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브레이크 뉴스 문일석 회장을 만났는데 언론인 답지 않은 순수함에 그가 읊은 시에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의 시는 붉은 꽃이 작년에도 붉었고 올 해도 붉다는 변함 없는 의미로 사람도 그렇게 살기를 바란다는 것인데 선생은 문 회장에 대하여 철학을 가진 이 시대의 중요한 한국 사람이라고 거듭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그 시를 손정의에게 번역하여 보낼 것이라는 것도 말했다.

두 번째 만난 사람은 윤상구 회장님인데 바로 윤보선 대통령의 장남이시다. 일본 로터리언 사이에는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의 케네디 라는 별명이 있으며 윤상구 회장을 만났던 일본인들은 그를 무척 존경한다. 특히 한국 서울 3650지구과 일본 2750도쿄 지구는 자매 클럽이다. 윤상구 총재는 몇 년전에 3650 총재를 지내셨다. 그러므로 일본과 한국이 일 년에 몇 번씩 로터리 지구 교류가 있다.

윤상구 회장님은 노다 선생에게 흔쾌히 국보인 집을 공개하여 보여주신 점에 대하여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한국의 집이 그토록 아름답고 크고 전통적이라는 것을 새롭게 배웠다고 한다. 특히 애국가의 작곡가인 윤치호선생이 친척이시고 게스트 하우스의 현판이 추사 김정희가 직접 쓴 글이며 모든 글 간판 하나에도 한국의 이조 시대 왕들의 썼다니 경이롭게 바라보면서 의자에 앉기도 하고 집을 감상하셨다. 윤상구 회장님의 선하고 인텔리젼스한 인상에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내외가 꼭 일본을 방문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과 감사한 말을 몇 번이나 하셨다.

다음으로 경기대학의 총장님 최호준 박사님과 부총장 이재은 박사님, 청소년 학과 이광호 박사님을 비롯하여 입학 처장 김현준 박사님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한국의 지성의 전당 경기대학을 방문하여 젊은 대학생들에게 한국인 3세 손정의 대하여 많은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배려하여 주신 점을 내내 말씀하셨다.

특히 이광호 박사님의 선 한 모습에 감동을 받기에 충분하셨다는 말을 전한다. 일본에는 경기대학처럼 크고 넓은 대학은 없다고 하셨으며 특히 공부에 관한 박물관이 있다는 사실에 놀랍고 또 놀랐다고 하셨다. 잘 닦은 유리에 얼굴을 부딪혀 아팠지만 역시 한국의 깨끗한 모습에 유리가 없다고 느낄 정도로 완벽했다고 술회하셨다.

경기대학 초청의 점심은 토속 음식점이었는데 참으로 푸짐하고 맛있었다고 반찬 가지수가 많아 더욱 놀랐다고 하셨으며 한국인이 많은 음식을 먹고 있으므로 강하고 기가 센 것 아닌가? 하셨다. 경기대학의 여러 교수님께 머리를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하셨다. 꼭 일본에 오셔서 다마대학도 방문하시기를 원한다는 말을 전한다.

다음으로 한국의 지성의 대표 김동길 박사님을 만난 순간 그는 한국인들은 행운아라고 하셨다. 이렇게 좋은 스승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 일 아닌가 하셨다. 영어와 일어와 시 뿐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다방면에 그토록 냉철한 눈을 가진 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셨다고 한다. 특히 일본에 대한 생각을 오히려 일본인들에게 전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이 있었다. 선물 받은 은수저는 이제부터 부인과 함께 늘 사용하시겠다고 흡족해하셨다. 일본에는 김 박사님 같은 멘토가 없다 라고 하시면서 참으로 부끄럽다고 하셨다.

다음으로 만난 분은 한국의 건축가 류춘수 회장님이다. 상암 경기장과 리츠 칼튼과 국립 극장의 설계를 하였을 뿐 만 아니라 한국 최고의 건축가면서도 그토록 말이 없고 겸손할 수 있는가? 하고 말씀하셨다. 별 말씀이 없었지만 벌써 입은 옷차림을 보고 예술가라는 사실을 눈치 채셨다고 하신다. 도쿄 한 복판에도 멋 진 설계를 하셔서 그 이름을 날리기를 바란다는 말도 아끼지 읺았다. 특히 NHK방영한 류츈수 회장의 프로를 집에 가서 보겠다고 하셨다.

다음으로 구면인 장만기 회장에 대하여는 대단한 사람, 훌륭한 한국인이며 인재 육성에 노력하는 이 시대가 필요한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하셨다. 장만기 회장은 일본에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일본인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여준다면 일본인들이 변화하여 더욱 지성인 답게 살지 않겠나? 하셨다.

매일 노다 선생과 동행한 정인봉 변호사에 대한 평을 하셨다. 선물 받은 김치를 들곤 김치 변호사라고 기억한다. 한국의 김치가 이렇게 맛있고 시원한줄 몰랐다고 하시면서 이번에도 받은 김치를 들고 송구한 마음이다 라고 스스로 창피하다고 할 정도로 감사 이상의 인사를 더하여 좋은 변호사라고 연발하셨다. 특히 일본어를 김동길 박사님과 같이 잘하는 한국 사람이라고 하셨다. 며칠간 동행한 마음에 감사에 감사의 인사를 연발하셨다.

마지막으로 현문미디어 출판사 사장님에 대하여 출판사 사장이 아니라 종교의 교주라고 하셨다. 학생들에게 베푼 책 선물과 전통 한국 음식점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과 판화를 선물 받으시고 이것 참!! 신세만 지고 간다면서 꼭 일본에 오셔서 같이 부부 동반으로 골프를 치자고 제안하셨다. 특히 현문미디어 출판사의 현문인쇄소를 방문하곤 중소 기업이 아니라 대기업의 회장님이셨구나! 라고 하셨다. 손정의 세계를 로그인하다에 대한 홍보차 방문한 2박 3일에 대한 노다 가즈오 선생의 멘트는 정말 감사하고 놀라운 위대한 한국인들을 만나서 기뻤다고 전한다.

어쩌면 손정의라는 한 개인을 만든 여러 사람이 있듯이 이번 홍보차 일본 방문에도 여러 훌륭한 한국인의 배려가 없었다면 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분들의 미래와 앞 날에 신의 가호와 부처님의 가피가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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