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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번지는 유럽의 붉은 지붕
ㆍ출판사 가치창조 
ㆍ저자 백승선 
ㆍ규격 312쪽 | 128*188mm 
ㆍISBN 9788963010564 
ㆍ정가 15,000 원
ㆍ제작일 2012-06-14 
Date : hit : 4855
도서 소개

제작정보

 

본문

 4/4도, 9.75대

 4*6 미모 95g

표지

 4/4도, 1대

 4*6 스노우 300g, 양면 무광코팅

면지

 4/4도

제본

 무선, 자현제책사

 







 

책소개

 

가치창조 감성여행시리즈 그 다섯 번째,
유럽의 붉은 지붕에 미치다!


붉은 지붕 아래 하얀 벽에 창문을 내고, 또 그 벽에 문을 내고 저마다의 작은 이야기들을 쓰며 살아가는 사람들. 국적과 인종, 그리고 저마다의 환경은 다를지 몰라도 사는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야기 책 같은 지붕들을 사랑한다. 스쳐가는 여행자의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고 때론 위로하는 붉은 풍광을 사랑한다.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을 붉게 물들이고 있을, 그곳의 지붕들을 그리워하며 붉은 빛 사진 한 장 꺼내 엽서 삼아 몇 자 적어 당신에게 흘려보낸다. 행복해지라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 그곳엔 항상 나와 닮은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들과의 만남. 그것이 여행의 시작이고, 여행의 전부이다.
일상에 지친 여행자는 낯선 풍경과 사람들 사이에서 그저 걷기만 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소박한 정답을 발견한다.

붉다.
지붕도, 당신의 뺨도, 작은 등대도,
언젠가 당신도 붉은 지붕을 보게 되길.

 

저자

 

백승선

 

공학도였던 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다니던 어느날 홀리듯 책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경이로워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차례차례 익힌 뒤 출판사를 차린 지 10년이 되었다. 그는 책에 관한 모든 것을 해내는 능력자다. 특히 작가 못지않게 사진을 찍어내는 솜씨 덕분에, 지금까지 출간된 수십 권의 책에 그의 사진이 담겨 있다. 버나드 쇼가 ‘지상의 낙원’이라고 했다는 크로아티아가 좋아서 한국에 돌아오지 말까를 고민하기도 했던 그는 한순간도 책 없이 살 수 없지만 여행 없이도 살 수 없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현재 여행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저서로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달콤함이 번지는 곳 벨기에』『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추억이 번지는 유럽의 붉은 지붕』『별이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차례

 

첫 번째 이야기, 붉은 지붕
체스키 크룸로프, 체코 / 류블랴나, 슬로베니아 /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브뤼헤, 벨기에 / 하이델베르크, 독일 / 베네치아, 이탈리아 / 스베티 스테판, 몬테네그로
사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부다페스트, 헝가리 / 모스타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피렌체, 이탈리아 / 페라스트, 몬테네그로 / 토룬, 폴란드 / 벨리코 투르노보, 불가리아
오흐리드, 마케도니아 / 베오그라드, 세르비아 / 코토르, 몬테네그로
스플리트, 크로아티아 / 겐트, 벨기에 / 시비유, 루마니아 / 프라하, 체코

두 번째 이야기, 잿빛 지붕
파리, 프랑스 /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 뤼데스하임, 독일 / 바르셀로나, 스페인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 인터라켄,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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