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현문그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현문자현의 뜨락에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현문자현 | 2015.04.13 18:27 | 공감 0 | 비공감 0

 









 

벗꽃엔딩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 oh yeah )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 oh yeah )

 

그대여 우리 이제 손 잡아요 이 거리에

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 oh yeah)

사랑하는 그대와 단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바람 불면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봄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오 또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사랑하는 연인들이 많군요 알 수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흩날리는 벚꽃 잎이 많군요 좋아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 oh yeah )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공감 비공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이전글2016년 봄현문자현2016.04.13 15:47
▼ 다음글2015 乙未年 신년 현수막 설치현문자현2015.01.22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