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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 시 낭송회

현문자현 | 2015.01.10 13:06 | 공감 0 | 비공감 0

 

1월 9일 오후 5시 광화문 교보에서 있었던 시 낭송회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엄마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의 작가진들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 낭송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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