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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교류 1社1村 자매결연 협약식 및 경로잔치

현문자현 | 2017.05.18 16:08 | 공감 0 | 비공감 0

(주)현문자현 <---> 단성면 가산1리

도농교류 1社1村 자매결연 협약식 및 경로잔치

 

 

2017년 5월 13일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1리 마을에 있는 체육공원에서 도농교류 1社1村 자매결연 협약식 및 경로잔치 행사를 안병숙 단성면장과 표종은 가산1리 이장과 주민 및 이기현 (주)현문자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그리고 많은 귀빈이 자리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일산에 위치한 현문자현 본사에 모여 아침 7시에 관광버스로 단양으로 출발하였다. 약 3시간 정도를 달려 오전 10시를 조금 넘겨 단양군 단성면 가산1리 마을 앞을 휘돌아 흐르는 냇가 옆에 위치한 오늘의 베이스캠프인 예솔펜션에 도착하였다.

비가 올 것이라는 일기예보로 다소 걱정스런 마음으로 출발하였지만 단양에 도착하니 화창한 날씨에 다소 덥기까지 했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쾌한 기분마저 들었다.

오전11시 내외 귀빈을 소개로 행사를 시작하여 인사말과 협약서에 사인하고 준비해 간 기념품(수건, 아버지의 치부책, 아름다운 부자이야기, 갈매기의 꿈, 성인에게 듣는 시대정신)과 마을에서 준비한 기념품(단양 육쪽마늘 고추장)을 교환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협약식을 마치고 마을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면서 마을 주민들과 담소도 나누며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이어서 마을 경로잔치가 진행되었다.

 


협약에 따라 가산1리 마을과 (주)현문자현은 도농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및 관광,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한다. (주)현문자현은 1990년 설립된 출판·인쇄 회사다.

이기현 대표는 “지역공동체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마을 경로잔치를 뒤로하고 충주호 유람선 관광을 위해 장회나루터로 이동하여 유람선을 타고 장회나루터에서 청풍나루터까지 왕복하는 코스를 관광하였다.

충주호 유람선관광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곳일 것이다. 선상에서 바라보는 구담봉과 옥순봉 그리고 각종 기암괴석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고 탄성이 쏟아져 나온다.

돌아오는 길에 결국 시원하게 비가 쏟아진다. 비는 맞았지만 기분만은 상쾌하다.

예솔펜션(예솔펜션 www.yesolpension.co.kr)으로 돌아와 맛있는 저녁식사로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다음날 아침 여유롭게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고 구단양에서 상선암까지 이어진 선암골 생태유람길이 만들어져 있다고 하여 그중 아름답기로 이름난 상선암에서 출발하여 중선암을 지나 가산1리 마을까지의 코스를 대표님의 어린시절 추억속 이야기와 계곡의 물소리를 듣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생태유람길을 따라 걸었다. 아름다운 절경에 눈이 즐겁고 시냇물 흐르는 소리에 귀가 즐거운 몸이 치유되는 듯한 기분 좋은 산책이었다.



예솔펜션으로 돌아와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관광버스에 올라 일산으로 돌아와 1박 2일의 이번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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