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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현문그룹 시무식…백호(白虎)의 용맹으로 경제적 난관 극복을 결의

관리자 | 2010.01.08 15:04 | 공감 0 | 비공감 0




경인년 현
문그룹 시무식
…백호(白虎)의 용맹으로 경제적 난관 극복을 결의

-2010년 1월 4일 오전 10시20분 3층 회의실에서 열려

경인년 현문그룹 시무식이 1월 4일 오전 10시 30분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이 회장 가족 과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무식은 조진규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신년사, 구호제창, 케익컷팅, 폐회선언과 함께 떡과 과일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시무식에서 이기현 회장은 신년사에서 “40년 출판 인쇄의 외길 인생을 통해 깨달은 진리는 바로 출판이나 인쇄는 혼이 담긴 장인이나 예인의 손길만이 작품을 완성해내는 종합예술이라는 사실”이라며 “천국을 향해 승리, 성취하는 도인들의 삶처럼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출판인쇄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유능한 직업인이 되고 가정과 사회에서도 성공하는 도인의 삶을 살라”고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경인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만복을 축원하고, 60년 만에 맞은 백호(白虎)의 해에 호랑이의 용맹을 발휘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역설하였다.

특히 이 회장은 신년을 맞아 정성으로 준비한 연두 표어인 『庚寅淸明 白虎愛馬 天運地勢 所願必成』(경인청명 백호애마 천운지세 소원필성 · 경인년 맑고 밝은 새해를 맞이하여 백호를 애마 삼아 천운과 땅의 기운으로 소원을 반드시 이룬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인쇄제작 전문업체 임직원들로서 한 점, 한 획에 혼을 심는 장인정신을 발휘하여 경쟁력을 배가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한 답례라도 하듯, 임직원들은 이날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연두 표어를 구호로 제창하며, 명품 제작과 영업력 확대를 다짐하였다. <기획실>



이기현 회장이 경인년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기현 회장이 직접 작성한 신년 연두표어인 ‘경인청명, 백호애마, 천운지세, 소원필성’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임직원들이 한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 이기현 회장 내외를 비롯, 임원들이 경인년 새해를 기념하는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모습.



◇ 임직원들이 경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늠름하고 용맹스런 백호처럼 회사가 성장하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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