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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그룹, 2011 신묘년 시무식

관리자 | 2011.01.09 16:30 | 공감 0 | 비공감 0


현문그룹, 2011 신묘년 시무식

“장인의 기질을 살려 망부석에 혼을 심고,
소돔땅 소금기둥에 영혼을 심는다는 묘한 생각”으로
희망찬 새해를 열어 가자!

신묘년, 토끼해인 2011년 현문그룹 시무식이 1월 3일 오전 9시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기현 대표 내외와 1백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묘년 시무식은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대표이사와의 새해인사, 임직원 상호인사, 대표이사 보고기도 및 신년사, 케익컷팅, 건배제의, 구호제창,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시무식 식순에 의한 국민의례

이기현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인쇄계 종사하는 모든 분들과 회사를 책임진 임원 및 대표들은 어려운 소식이 들려올 때 마다 온몸이 조여오는 마음을 느끼고, 잠못이루는 밤 생각을 거듭하게 하는 날들이었다고 말하고 인쇄시장의 처해진 실정과 원자재 및 물가상승과 매출하락에 의해 모든 중소기업 CEO들이라면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한해였다고 이야기 하면서 과거와 현재 아니 미래를 바라보며 고민하면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현문을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현문을 위해 생각에 잠겨 잠 못 이루는 분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현문의 발전을 기약하고, 시간을 초월해 쪼개고 또 쪼개서 하루 24시간을 48시간으로 쓸 수 있을 때 앞날의 희망적인 도약을 노래하게 됩니다.

그리고 권태와 자신의 만족에 빠져있는 직원은 자리의 가치 평가에 의해 스스로 쓴잔을 들어 맛을 보며 앞날의 새길을 찾는 마음으로 노력하여 발전된 모습으로 브라보를 외치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현실을 직시하여 자신의 아집 속에 빠져있는 나를 건져낼 때 마음속 깊은 환희를 맛볼 수 있으며 과거 현재 미래가 합해진 결과에 기쁨의 눈물짓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을 수 있기에 먼저 말씀드리고 서로의 아픔을 노래하며 새로운 생각, 지식과 지혜가 춤을 추는 환희를 맛보는 한해가 된다고 봅니다.


▶ 이 대표의 신년사에 경청하는 임직원

또한 이 대표는 “올해는 지혜롭고 부지런한 토끼의 해”라며 죽을 자리에서도 죽지 않고 도리어 용왕으로부터 후한 선물까지 받아온 내용의 우리 고전 <토끼전>을 상기시키며 ‘토끼의 묘수(妙手)’를 신년 화두로 제시하였다.

이 대표는 “새로운 희망 추구는 참신한 기획과 계획으로부터 시작되며, 나를 비롯하여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와 세계 앞에 부끄럼이 없는 지극한 노력을 다할 때 모두의 행복은 실현된다”며 거의 죽을 뻔하다가 도로 살아나는 기사회생(起死回生)의 의미를 가진 ‘토끼의 묘수’는 결국 ‘죽음을 각오한 행함’이었음을 강조하였다.

이 대표는 신년에 임하는 현문 구성원들의 다짐인 ‘신묘년 현문인의 5가지 생각’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곁들였다.


▶ 이 대표의 신년사에 경청하는 임직원

계속해서 이 대표는 “망부석에 혼을 심을 수 있고, 소돔땅 소금기둥에 영혼을 심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 누구나 어진 부처가 되고, 모든 사람이 참다운 아담과 해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여 인쇄문화 창달과 품질향상을 위한 가치기준을 드높여 독서문화에 대한 고마움에 답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고 결론지어 말했다.

현문그룹 전직원들은 이날 총무부장의 선창에 따라 다음의 신묘년 새로운 구호를 제창했다.

신묘년 현문인의 5가지 생각

1. 새로운 기획을 추구하는 현문
2. 새로운 계획을 옮기는 현문
3. 새로운 제품을 잘 만드는 현문
4. 새로운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문
5. 새로운 행복의 가치를 느끼는 현문

이 모든 것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고 직원 및 고객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축원하면서 2011년 시무식을 마무리하였다.


▶ 시무식 축하 케이크 컷팅


▶ 희망찬 신묘년을 축원하는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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